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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생물학자! [무료] 최종 업데이트 : 2018.05.27

영역 진로
대상 초, 중
장소 남목마성
일시 정보없음
소요시간 4시간
진행자유형 없음

프로그램안내

프로그램명 나도 생물학자! 장소 남목마성
회당활동규모 무제한명 활동시간 회당 4시간 소요
대상 초, 중 진행자 유형 없음
운영기간 연중 운영시기 주중, 주말
참가비용 무료
활동영역 진로 관련교과
활동종류 야외답사
교육목표  


• 생물이 생장하기 위한 조건을 알 수 있다.




• 말을 기르기 위한 조건을 알 수 있다.




•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자연환경의 특성을 찾을 수 있다.

내용개요  

<사전활동>

 『활동1』 생물이 생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 알기

  - 자료수집 활동을 통해 동․식물이 생장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학습한다.

 『활동2』 가축 및 애완동물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조건 알기

  - 특정 동물을 가축 또는 애완동물로 기르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학습한다.

<현장활동>

 『활동1』 남목마성 구조 확인하기

  - 남목마성이 다른 동물의 사육공간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찾아본다.

  - 넓은 목초지와 마성의 둘레를 따라 세워진 담장의 필요성을 알아본다.

 『활동2』 남목마성의 생물 종류 확인하기

  - 말의 생장을 위해 필요한 식물의 종류를 알아본다.

  - 문헌자료를 통해 과거의 식물군과 현재의 식물군을 비교해 보고, 차이점을 분석해 본다.

<사후활동>

 『활동1』 말의 생장을 위한 환경 일반화하기

  - 말의 사육을 위한 자연 및 인공적 환경조건을 정리하여 일반화한다.

 『활동2』 보고서 작성하기

  - 일반화한 내용을 바탕으로 말의 사육환경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한다.

 ※ 유의사항

  - 남목마성의 경우 구조적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이에 유념하여 지도한다.

자원소개

자원명 남목마성
자원형태 문화재 > 성
전화번호 052-209-3000
팩스번호 --
주소 울산 동구 동부동 산197-1
목적소개 남목마성은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재지는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 산197-1외 14필지로 되어 있다. 마성은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목장 둘레를 돌로 막아 쌓은 담장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쓸 말을 기르기 위해 주로 해안가와 섬 등을 중심으로 200여 개의 목장을 설치했는데, 이곳도 그 중의 하나였다. 이 지역의 원래 지명은 남목이었는데, 목장이 설치되었기 때문에 남목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울산이 당시 대표적인 운송수단이었던 말을 사육했다는 점과 현재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이 울산을 기반으로 성장하였다는 점에서 과거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울산의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재이다. 본 문화재를 통해 말의 생태 및 조선시대 사회․문화적인 모습을 추측해 본다.
홈페이지 http://www.donggu.ulsan.kr/tour/touristInfo/parkInfo_view.do?code=5&div=4 담당 부서명 동구청 문화관광과
대중교통 - 111, 121, 131, 411노선 한국프랜지정류장에서 하차 후 남목마성 방향으로 도보로 약 800m 이동
자가용 - 아산로 방면에서 찾아오시는 길
아산로 직진 → 성내삼거리에서 남목 쪽으로 좌회전 → 남목삼거리에서 주전 쪽으로 좌회전 → 울산테마식물원 앞 좌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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